| AI 기반 차세대 방화벽 ‘엑스게이트 AI’ 출격... ‘2026 파트너 세미나’ 성료 | 2026.05.20 |
파트너사 총 350여명 참석... 상생 위한 정책 및 어워드 진행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가 AI 기반 차세대 방화벽(NGFW)을 처음 선보였다. 엑스게이트는 19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전국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미래 보안 시장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엑스게이트 파트너스데이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 ▲‘엑스게이트 파트너스데이 2026’ [출처: 엑스게이트] ‘SECURE THE NEXT, 지금 완성할 보안’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엑스게이트의 전국 200여 개 핵심 파트너사에서 총 350여 명의 보안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한 해의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파트너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엑스게이트의 가장 큰 연례 행사이자 화합의 잔치다. 이날 세미나의 핵심 화두는 단연 ‘AI와 네트워크 보안의 융합’ 및 ‘암호화 트래픽 대응’이었다. 엑스게이트는 급변하는 IT 트렌드에 발맞춰 AI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방화벽 라인업과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보안의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기술 세션에서는 대화가 곧 실행이 되는 자연어 기반 UI를 적용한 AI 기반 차세대 방화벽 ‘엑스게이트 AI’가 소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복잡한 수식이나 포맷 없이 일상 언어로 복합 명령의 ‘원-클릭’ 자동화를 구현하고 맥락을 이해하는 비정형 요구사항 대응 기능을 선보이며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암호화 트래픽 시장을 겨냥해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차별화된 가시성 솔루션인 ‘엑스게이트 SSL 가시성’도 주목받았다. 원격 업무 확대와 IoT 인프라 급증에 따른 독보적인 시장 성과와 무결성을 입증한 ‘엑스게이트 SSL VPN’ 세션도 큰 호응을 얻었다. 파트너 업무 편의 시스템 개편안과 함께, 소통 강화 및 동반 매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도 신규 파트너 정책을 발표했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파트너 어워드’에서는 우수 엔지니어 시상과 함께, 사업영역별 최우수 파트너와 솔루션별 우수 파트너를 시상하며, 지난 한 해 동안 동반 성장에 기여한 우수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엑스게이트는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파트너 중심의 영업 및 기술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AI 기반 차세대 보안 제품군과 SSL 가시성 솔루션을 앞세워 공공, 금융, 엔터프라이즈 등 전방위적인 국내외 보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이사는 “시장 최전선에서 함께 발로 뛰며 무한한 신뢰를 보여준 파트너사 임직원 분들 덕분에 엑스게이트가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AI 시대를 맞이해 더욱 강력해진 차세대 보안 솔루션과 고도화된 파트너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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