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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피케이뉴, 초저온(-40°C)에서 부팅 가능한 4K UHD 카메라 출시 2026.02.04

외부 히터나 온도 보상용 장비없이 전원만 공급되면 초저온(-40°C)에서도 부팅
별도 외부 히터와 케이스 없이 초저온에서의 안정적 운영으로 전력 소모 감소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인 이엘피케이뉴(대표 김진국)는 초저온(-40°C)에서 부팅이 가능한 초고화질 4K UHD 카메라를 출시했다.

▲이엘피케이뉴의 초저온(-40°C)에서 부팅 가능한 초고화질 UHD 4K 카메라 [출처: 이엘피케이뉴]


새롭게 출시한 초고화질 4K UHD 카메라는 이상 기후 변화 등으로 혹한, 폭설 등으로 시스템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별도의 외부 히터나 온도 보상용 장비없이 전원만 공급되면 초저온(-40°C)에서도 부팅해 정상 동작이 가능하다.

일반 CCTV 카메라는 -10°C ~ -20°C 이하에는 CMOS 오류, 부팅실패 등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지만, 이엘피케이뉴의 초고화질 4K UHD 카메라는 -40°C의 초저온 환경에서 별도의 외부 히터나 보온 케이스 없이 부팅이 가능한 CCTV 카메라로 기존 시장에서 공급하지 않는 기능을 구현한 독창적인 제품이다.

별도의 외부 히터와 케이스 없이 초저온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전력 소모를 줄이고, 혹한 겨울철 동절기에 제품의 고장 빈도를 최소화해 유지보수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친환경제품이다. 또한 4K UHD 해상도의 초고화질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을 적용해 고해상도 제품의 기술력과 혹한, 폭설 등의 저온 환경에서 제품 실용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차별성을 갖는다.

극지방이나 산악지역, 겨울철 외부설치 환경 등으로 극한의 환경에서 동작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국방과 산업, 및 혹한 환경에 대한 극복이 필요한 분야로 확장해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

동축(최대 1㎞ 전송거리)과 표준 프로토콜인 ONVIF 그리고 TTA 보안인증을 지원하는 IP 카메라 제품으로 제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자사에 문의하면 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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