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게이트, All-Hybrid 4K DVR 출시 | 2026.02.02 |
하나의 장비로 모든 CCTV 카메라를 수용하는 국산 All-Hybrid 4K DVR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29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CCTV 전문 제조기업 웹게이트(대표이사 김상석)가 아파트와 통합관제 모니터링 환경에 최적화된 All-Hybrid 4K DVR을 출시했다. ![]() ▲웹게이트가 아파트와 통합관제 모니터링 환경에 최적화된 All-Hybrid 4K DVR을 출시했다 [출처: 웹게이트] 국내 CCTV 설치 현장은 대부분 아날로그와 IP, 4K 고해상도 카메라가 혼재된 환경이다. 이러한 복합 환경에서 기존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대안으로 All-Hybrid 4K DVR이 주목받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웹게이트의 All-Hybrid 4K DVR은 이러한 시장 요구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배선과 다양한 카메라 자산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최신 영상 환경으로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All-Hybrid 4K DVR은 건물 내 구형·신형 카메라가 함께 운영되는 현장을 고려해 설계됐다. 자사 카메라는 물론 타사 카메라까지 하나의 녹화기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현장 구성에 따른 제약을 크게 줄였다. 기존 아날로그 배선을 그대로 유지한 채 녹화기만 교체해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공사 비용과 설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리모델링이나 단계적 시스템 교체가 필요한 현장에서 실질적인 장점으로 작용한다. 또한 IP 카메라 확장과 향후 네트워크 방식 전환까지 고려한 구조로 설계돼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저장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채널 구성의 제약 없이 아날로그와 IP, 4K IP 카메라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카메라 종류나 설치 환경에 상관없이 하나의 장비로 유연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어, 설치업체와 유통사 모두의 운영 효율을 높였다. 또한 복잡한 장비 구성 없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어 재고 운영과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웹게이트는 29년간 CCTV 분야에 집중해 온 국내 전문 제조회사로, 기획부터 개발·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기술 중심 기업이다. 오랜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계 역량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는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뒷받침한다. All-Hybrid 4K DVR은 기존 CCTV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4K 및 IP 중심의 차세대 영상 환경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국내 CCTV 전문 제조사 웹게이트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