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3D 집 구조가 침입자 정찰용으로… 로봇청소기 ‘공간 데이터 유출’ 실태 | 2026.08.14 |
![]() ![]() ![]() ![]() ![]() ![]() ![]() 로봇청소기 라이다 센서가 생성한 3D 공간 도면이 무암호화 상태로 전송되어 외부로 노출되는 취약점이 발견되었다. 유출된 실내 구조 및 가구 배치 데이터는 침입자의 사전 정찰 정보로 오용될 수 있어 사이버 데이터 유출이 물리적 주거 범죄로 이어지는 위험을 초래한다. 스마트홈 프라이버시를 지키기 위해 가전 단말의 ‘공간 데이터 암호화’ 적용과 외부 클라우드 전송 권한의 선제적 통제가 요구된다. [지진솔 기자(digital@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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