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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통신 99%가 지나는 길” 심해 케이블 보안 비상... 국가 시스템 마비 위협 2026.02.06









전 세계 통신 데이터의 99%가 해저 케이블을 통해 이동하며, 이는 지상이나 위성보다 중요한 ‘지구의 혈관’ 역할을 하고 있다.
심해는 물리적 접근이 어려워 24시간 감청 위험에 노출된 보안 사각지대이며, 단 한 번의 절단으로도 국가 기능을 마비시킬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현대의 전쟁은 ‘하이브리드전’ 양상을 띠고 있어, 위성 보안 못지않게 치명적인 심해 케이블을 국가 안보의 최전선으로 관리해야 한다.
[지진솔 기자(digital@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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