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일 | |
| 22104 | 영웅이자 범인인 마커스 헛친스, 나름의 해피엔딩 | 2019.07.29 | |
| 22103 | [정보보호 20년史] 2012년: 법정 기념일이 된 ‘정보보호의 날’ | 2019.07.29 | |
| 22102 | 자율주행차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영상보안 기술’ | 2019.07.29 | |
| 22101 | 현재의 비식별화 기술로는 GDPR 피해갈 수 없다? | 2019.07.29 | |
| 22100 | 고급 모바일 멀웨어 트리아다, 전 세계 통신사 위협 | 2019.07.29 | |
| 22099 |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랜섬웨어 공격으로 곳곳이 정전 | 2019.07.29 | |
| 22098 | 프라이버시가 갈수록 민감해지는 때 자문해야 할 9가지 질문 | 2019.07.29 | |
| 22097 | [어록위클리 7-4] “IoT 장비 있으면 주의, 모르겠으면 더 주의” | 2019.07.28 | |
| 22096 | “개인영상정보의 연구목적 활용 필요해” 전문가 4人 인터뷰 | 2019.07.28 | |
| 22095 |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전문가, 보안인력 시장의 핫 키워드 | 2019.07.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