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 캡스홈, ‘스마트앱어워드 2018’ 최우수상 수상 2018.12.07

캡스홈 모바일 앱, 직관적인 UI·다양한 편의·기능 등 높은 평가
스마트 CCTV 도어 뷰어 등 다양한 서비스 쉽게 이용 가능


[IMAGE1][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ADT캡스(대표 최진환)가 12월 6일 자사의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의 모바일 앱이 ‘스마트앱어워드 2018’ 전문정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앱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새로 개발되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앱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문가 3천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앱을 선정해 시상한다.

ADT캡스의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 모바일앱은 사용자가 접근하기 쉬운 직관적인 UI디자인과 다양한 편의·부가 기능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전문정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캡스홈은 기존 홈 보안 상품보다 공동주택 중심의 국내 주거 환경 특색을 고려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홈 보안 서비스다. 24시간 현관문 및 창문을 통한 침입 감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상신호 발생 시 ADT캡스 상황실로 통보되어 최단거리의 출동대원이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한다. 최저 월 1만원 대의 가격 구성으로 일반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캡스홈 모바일앱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보안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애플리케이션이다. 특히, 현관 밖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스마트 CCTV ‘도어뷰어’에 찍힌 사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현관문 밖으로 경고 음성을 전송하거나 긴급상황 발생 시 출동 등도 요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입정보, 요금조회 등 사용자 정보 조회는 물론 뷰가드 미니와 가족동선관리, 내 위치 공유, 해충감지 등 다양한 부가·편의 서비스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실행하고 관리할 수 있다.

ADT캡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위해 차별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앱의 사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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