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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콘티 랜섬웨어 갱단 관련 정보에 1천만 달러 제공 예정 2022.08.12  

콘티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미국...5명 멤버에 1천만 달러 현상금 걸어

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콘티(Conti) 랜섬웨어 갱단 소속인 걸로 알려진 다섯 명의 인물에 천문학적인 상금을 건다고 발표했다고 한다. 동시에 멤버 중 한 명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얼굴이 공개된 인물은 Target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고 한다. 나머지 네 명은 각각 Tramp, Dandis, Professor, Reshaev라는 온라인 닉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거나 체포로 이어질 만한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는 최대 1천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콘티 랜섬웨어는 현재 활동 중인 랜섬웨어 갱단 중 가장 활동적이며, 가장 많은 피해를 일으키는 집단이라고 알려져 있다. 전 세계 곳곳에서 1천 번 이상의 사건을 일으켰고, 피해자들로부터 받은 돈이 1억 5천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분석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고, 이에 내부의 우크라이나인 멤버들이 민감한 정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말말말 : “Target은 일종의 사무 책임자 및 총괄이며, 류크(Ryuk)와 콘티의 운영을 책임지는 인물입니다. 콘티의 물리적인 부분에서의 운영을 도맡는 것이죠. 배후에 정치인이나 경찰이 있는 것으로도 보입니다.” -어드브인텔(AdvIntel)-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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