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톤, VISA 공식 핀테크 공모전 최종 선정 2019.06.03

센스톤, VISA 공식 핀테크 공모전 최종 선정

급증하는 카드 결제 사기 차단하는 보안 기술 선봬
VISA 프로그램 참여로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기대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센스톤(공동대표 유창훈, 이준호)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핀테크 코리아 위크 2019’ 행사에서 진행된 VEI(Visa Everywhere Initiative) 코리아 이벤트에서, 오디언스 선정 최고의 업체로 선정되어 VISA 프로그램에 최종 합류했다고 밝혔다.
VEI는 VISA(이하 비자)의 공식 핀테크 공모전으로 커머스와 결제의 미래를 스타트업들과 함께 그려나가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미국 본사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 75개국을 돌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발굴했다. 특히 올해 한국에서의 첫 공모전을 열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본선에 6개 핀테크 스타트업을 선발, 핀테크 코리아 위크 참석자와 VISA 관계자 앞에서 발표하고 최종 업체를 선정했다.

심사위원으로 로버트 월스(Robert Walls) 비자 소비자 상품 및 디지털 솔루션부 총괄대표, 이주연 비자 코리아 상품 기획부 부사장, 이은우 소프트뱅크 벤쳐스 아시아 부사장, 강평경 서강대학교 회계학 및 MBA 교수, 고광범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파트너 겸 디지털 부문 대표가 참석했다.

센스톤은 최근 온라인 쇼핑 시장의 확대와 글로벌 확장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무카드 거래 사기(Card-Not-Present Fraud)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결제 보안 기술인 ‘일회용 가상 카드번호(Virtual One-Time Code)’를 선보였다.

센스톤은 지난 2월 영국 자회사 ‘swIDch’를 통해 카드사와 소비자들에게 플라스틱 기반의 디지털 카드와 월렛(Wallet) 서비스를 통합한 swIDch 카드를 런칭했다. swIDch 카드는 소비자에게 습관화된 물리적인 카드 사용의 이점과 모바일 앱카드의 편의성 모두를 제공하여 다양한 사용성을 지닌 고객군을 폭넓게 수용하는 신개념 전자지급결제 서비스다.

swIDch 카드는 NFC 기반의 플라스틱 카드, 지문카드, 디지털 디스플레이 카드 등 세 가지 형태의 카드를 지원하고, 비통신 환경에서 매번 생성되는 ‘일회용 가상카드번호(VOTC)’를 이용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발생하는 카드 사고를 완벽하게 방지하는 기술로 현재 전 세계에 도입된 카드 결제 인프라 변경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하다.

이번 VISA 공모전에서 직접 발표한 유창훈 센스톤 대표는 “VISA의 최종 선택을 받은 가상카드번호(VOTC) 기반의 swIDch 카드는 현재 카드 결제 인프라에 즉시 적용 가능한 서비스인 만큼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를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모바일 월넷 기술과 다양한 결제 앱 서비스 등으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미래의 결제 시장에 센스톤의 카드결제 보호 기술로 한 단계 더 혁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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