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안랩, 사용자 편의성 높인 ‘통합인증 서비스’ 선보인다 2019.06.03

코스콤-안랩, 사용자 편의성 높인 ‘통합인증 서비스’ 선보인다
‘안랩 V3 모바일 플러스 2.0’에 코스콤 통합인증기능 이식
별도 앱 설치 없이 인증과 금융거래 보안을 앱 하나로

[보안뉴스 양원모 기자] 코스콤(사장 정지석)이 안랩(대표 권치중)과 함께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높인 통합인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랩과 코스콤은 안랩의 모바일 금융거래 전용 보안 앱 ‘안랩 V3 모바일 플러스 2.0’에 코스콤의 독자적인 통합인증기능(OpenPass, 오픈패스)을 이식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8월 상용화를 목표로 최종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오픈패스는 간편 비밀번호부터 생체인식과 패턴 등 편리한 본인확인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인증 서비스로 고객사가 필요한 인증서비스를 원하는 대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오픈패스는 노플러그인 방식을 지원해 웹 브라우저에서 액티브X 등 번거로운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도 최대 5년으로 공인인증서를 매년 갱신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이에 따라 오픈패스 일반 사용자들은 PC에 인증서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PC에 로그인하는 등 인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증권사 등 금융사는 코스콤 오픈패스를 도입하면 간편인증, 생체인증 등 새로운 인증수단을 도입하고 운용하는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코스콤 인증서비스(SignKorea)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은 4월말 기준 약 530만 명이다. 안랩의 모바일 금융거래 전용 보안 앱인 ‘V3 모바일 플러스 2.0’은 약 2,800만대의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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